그게 막상힘드네요 ..
이번주가 좀 한가한가해서 .. 블로그 링크 정리 한 Rss 정리등 다해봤는데..
으음.. 군대가신분들도 많이 계시고 .. 아는 지인 누나등 몇분은 블로그 폐쇠를 하셧더군요.
같이 재미있게 이야기도 했던분들인데 ..
irc로도 항상 보기는 하지만 .. 저는 거희 잠수타는 성격이라 ...
항상 죄송해요 .. 대화를 해야하는데..
으음... 최근들어 많이 바쁘군요 ..
고3.. 이신분들도 만만치 않겠지만 ..
이제 예비고3 대비하는 고2... 휴 ... 장난아니군 ..
최근들어 학원하나까지 더다닙니다
..
과탐과목을 .. 물리/화학을 할께 .. 지구과학/화학을 할가 ..
이것도 요즘들어 고민이군요 .. 화학은 확실하게 확정이지만..
그리고 저의 생활에 눈을떠보면 ..
처음에는 눈을뜨고 정신을 차려보면 앞에는 컴퓨터와 키보드 ..
지금은.. 손에는 샤프 앞에는 수학문제집..
휴.. 다른분들 처럼 블로그 폐쇠할까라는 생각도 많이한다는...
요즘들어 많은 고민을 하게되는군요 ..
이팔청춘도 아닌데 .. 젠장 ..
살아온 생년 18년.. 내 인생의 최대로 고민을 많이 하는시기군요 ..
Posted by KuMa. 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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